blank activity 로 베~리 심플 프로젝트를 실제 폰에서 띄우는 것까지 해 봤다.


맥에서 하는 중인데, 계정 디렉토리 아래에 AndroidStudioProjects 디렉토리 안에 해당 프로젝트의 이름으로 모두 저장되어있더라.




어느 위치에 어떤 파일들이 저장되는지 하위 디렉토리 다 한번 살펴보는 것이 좋을거 같다.


저 파일들이 안드로이드스튜디오에서는 아래의 트리로 보여준다.







app

-manifests

-java

-res

Gradle Scripts


app 아래에 앱에 관련된 모든 것들이 있고, Gradle scripts 아래에는 빌드관련 내용들이 있다.

초보는 Gradle 은 손댈거 없을 듯하니 app 아래만 뭐가 있는지 봐두면 되겠다.


manifests 아래에 AndroidManifest.xml

앱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어떤 권한들이 필요한지 등 앱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중요한 파일이다.


java 아래에는 자바 소스들이 들어가있는데, 지금 프로젝트에는 MainActivity 하나 밖에 없다. 앞에 '동그라미 C'가 클래스를 뜻하나보다.


res 안에는 뭐가 더 많네. res 는 리소스를 뜻한다.

drawable 에는 이미지 파일들이 들어가게 되고,

layout 에는 화면 구성을 지정해놓은 xml  파일들이 들어가게 된다. 

menu 에는 앱에 있는 메뉴를 저정한 xml 파일이 들어가게 되고,

mipmap 에는 해상도별 아이콘이 들어있는거 같네.

values에는 앱에 사용되는 테마(style)과 문자열에 관한 내용이 저장된다.


dimens.xml 열어보니 화면 마진설정되어있고, strings.xml을 열어보면 현재 앱에서 사용되는 문자열들이 지정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styles.xml 은 열어보니 테마 설정이 되어있네.


앱에 사용되는 리소스들은 res 안에 있는데, xml 파일은 설정과 관련이 있고, 실제 실행 코드는 java 클래스가 책임지게 되어있는 구조네.

gradle 이라는 녀석은 이 모든걸 조합해서 결과파일 만드는데 사용되는 빌드 툴이고..


오케이. xml 과 java 소스를 좀 들여다 봐야겠다.



이상.





Posted by 똑똑한 영장류

맥에서도 안드로이드스튜디오를 설치했다.

개발은 맥에서 주로 하니까.



여기서 시작한다.

[Start a new Android Studio project] 을 클릭!


Application name 과 Company Domain 을 설정해주고 [Next] 클릭!

기본적으로 Phone and Tablet 에 체크가 되어있네. Min SDK 를 설정해줘야겠는데, 만들 앱이 어느 버전부터 지원을 할지 결정하는 부분이 되겠다. 위 그림의 선택에 따르면 IceCreamSandwich 이상을 지원하겠다는 뜻일게다. 와우! 그아래 90.4% 라는 글이 보이네.. ICS 이상이 90.4% 라고 알려준다. 다른 버전으로 바꿔보니 실시간 업데이트된다. 좋구나~~


파란색 help me choose 를 클릭해봤다.

거기서 4.1 Jelly Bean 을 클릭해봤다.


4.1 젤리빈까지 82.6%라고 나오고 오른쪽엔 가능한 기능들이 보여진다. 좋구나~


아래 사이트에서 유사 정보와 스크린 사이즈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https://developer.android.com/about/dashboards/index.html?utm_source=suzunone


가보니 아래 정보가 있다.




스튜디오에서 보여주는 값과 약간 차이가 있긴하네.

암튼,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이하가 12.5% 네.  젤리빈 이상이 87.5%라는 소리니까 젤리빈부터 적용해도 될 듯하다.

난 ICS 는 이제 버리겠다.ㅋ


API 16: Android 4.1 (Jelly Bean) 선택하고 [Next]!


템플릿이라고 해야하나, 기본적으로 만들어줄 activity 목록이 나타난다.

난 아무것도 모르니까, 일단 Blank Activity 선택하고 Next!

액티비티, 레이아웃 등 이름 정하라는데, 그냥 두고 Finish!


헤~~ 복잡하네~~

일단 Run 시켜보니..



디바이스를 선택하든지, 에뮬레이터로 띄울 건지 선택하는 창이 나오네.

실제 폰은 연결되어있지 않으니 에뮬레이터로 하면 되고... Android virtual device 에 Nexus 5 API 21 x86 이라고 선택되어있네. 다른거 선택할 것도 없고.. 옆에 [...]를 클릭하니까 에뮬레이터가 이용할 가상 기기를 관리하는 창이 뜨네.


그냥 놔두자. 

창 닫고, Nexus 5 그대로 두고 OK 클릭!


관련 정보를 구글에게 보낼것인가??? 선택하고 Proceed!

에뮬레이터가 뜬다.

Backup account 가 필요하다고 뜨는데, 클릭해버리니 Hello world! 가 나타난다. 다시 백업 어카운트를 설정하라고 뜨는데.. 무시..


이게 Blank activity 의 실행화면이다.

흠... 에뮬레이터에서 돌려볼 수 있다는 거고...


실제 기기에서 돌려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놀고 있는 갤럭시 S3 가 4.4.4로 업데이트 된게 있는데, 맥에 연결해봤다.


연결 후, Run 을 시키니까 아래처럼 디바이스가 선택되어진다.




안드로이드폰은 개발자 옵션을 켜놔야된다.


근데, 저 UNAUTHORIZED 가 깨림직하네. 역시 [OK] 를 눌러도 폰에서 앱이 실행되지 않는다.



디바이스에서 컨펌 창을 확인하라는데, 폰에 아무것도 안 뜨는데.. 

USB 케이블을 뺏다가 다시 끼우니까 USB 디버깅을 허용할까요? 라는 창이 뜨네.

'항상 이 PC와 연결할 수 있도록 허용'을 체크해주고 확인!




UNAUTHORIZED 가 사라졌다!

이제 Run 시키면 폰에서 실행이 된다.




실행화면은 에뮬에서와 같다. 사진찍기는 생략!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로 프로젝트 만들고 실제 기기에서 돌려보는 것 확인완료!


이상!





Posted by 똑똑한 영장류

보통 테스트는 Hello world 지만,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제공하는 대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에뮬레이터에 띄워 보겠습니다.



[New Project...]를 선택합니다.



'My Application' 이라는 이름으로 기본 설정을 해 주는군요. 그냥 [Next] 클릭!



앱 아이콘 설정해주는 부분 같은데, 여기도 그냥 [Next] 클릭!


Activity 라는 단어가 나오는데요. 앱의 메인 화면 정도로 이해하면 될 거 같습니다. 선택된대로 두고 [Next] 클릭!



Activity 이름도 주어지는 대로 두고 [Finish] 클릭!



헐~ 뭔가 네트워크를 통해 다운을 받습니다.액세스 허용 해줘야겠군요.




이런 작업이 왜 필요한 건지는 차차 알아봐야겠습니다.




뭔가 다운로드가 끝이 나고나면, 'Tip of the Day' 창과 함께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는 아래와 같이 나타납니다. 제목 줄에 'MyApplication' 이라고 표시된 걸로 봐서 방금 만든 프로젝트가 열려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가운데 떡하니, 'No files are open'이 보이고 구성이 뭐가뭔지 모르겠군요.



위와 같던 화면이 아래와 같이 MyApplication 이라고 변경이 되었습니다. 이제 제대로 전체가 읽혀졌나봅니다. 아! 아래쪽에 보니 프로젝트를 컴파일까지 완료했군요.





Alt+1 을 눌러서 왼쪽에 'Project' 창을 열었습니다. MyApplicationProject 라고 보이네요.


열어보니, MainActivity 도 보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프로젝트지만, 컴파일도 됐으니, 실행을 시켜보겠습니다. Run 메뉴에 있는 아래 항목을 선택해 봅시다.


아래쪽에 보니, Gradle build ..어쩌구 나옵니다. 실행파일을 만들고 있군요.


빌드가 끝나고, 아래 창이 나타납니다. 실제 기기에서 실행시킬 것인지, 에뮬레이터에서 실행시킬 것인지 선택을 하는 부분입니다.

지금 기기가 연결되어 있지 않으니, 아래의 Android virtual device : Nexsus_S 를 선택하고 [OK]를 클릭합니다.



힝!? 아래에 Run 창이 새로 열리고 Waiting for device. 어쩌구 나타났습니다만, 에뮬레이터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ㅠㅠ



아래 화살표로 표시된 [AVD Manager]를 클릭합니다.


에뮬레이터에게 Nexus_S 를 이용하라고 해놨는데, 로딩이 실패했나봅니다. [Edit]를 클릭해서 세부 설정을 시도해봅시다.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이 빈칸으로 되어있었는데, 아래와 같이 바꿔줍시다.


설정값대로 가상기기를 생성을 하는군요.


화살표로 가리킨대로 쓸수있게 되었습니다.


Run 메뉴에 가서 다시 Run 을 클릭해 봅시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Nexus_S 로 선택하고 OK!


호~ 이제 에뮬레이터가 뜨는군요! 약간 시간이 걸리는듯 합니다.




여기까지 오면 에뮬레이터가 제대로 준비된 상태입니다.


그럼, MyApplication은 어디 있는거지???


현재 안드로이드 기기가 잠김 상태니까, 자물쇠를 옆으로 스와이프? 마우스로 드래깅해서 잠금을 풉시다.




아래 화면이 나타나는군요. My Application이 실행되고 있습니다. 여기도 Hello world! 입니다.ㅎㅎ




오른쪽에 보이는 버튼들을 이것저것 눌러보면서 에뮬레이터와 좀 친숙해져야겠습니다.







Posted by 똑똑한 영장류

지난 달에 Google I/O 2013 에서 새로운 안드로이드용 IDE , 안드로이드 스튜디오가 등장했습니다.


기존 이클립스+ADT 를 대체하려고 시도하는 것 같은데, 현재 버전이 0.1.3 !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네요.


지금까지, 윈도우용 Visual Studio, iOS용 Xcode, 안드로이드용 이클립스+ADT 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만,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은 정말이지...안습이었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안드로이드용 앱 만들어내는 개발자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로 나온 안스(안드로이드 스튜디오)는 어떨까요?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다시 공부를 좀 해야되는데, 이번엔 안스로 해 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선 설치를 했네요.



1. 우선 PC에 JDK 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http://www.oracle.com/technetwork/java/javase/downloads/index.html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


2.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설치를 합니다.


http://developer.android.com/sdk/installing/studio.html


여느 프로그램들처럼 그냥 설치하면 됩니다.


That's it!!!   쉽네요. :)





흠... 첫인상은 머 괜찮네요.


아래쪽에 업데이트 체크하는 부분이 보입니다. 다운받은 안스가 최신이 아니면, 클릭해서 업데이트하면 됩니다.






Posted by 똑똑한 영장류